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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죽변면]죽변 등대펜션

_알비노 2014. 7. 15. 22:40

 

 

 

 
- 주  소 
 :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등대길 97 ( 죽변등대로 오시면 됩니다.)


 - 문  의   :  등대펜션션 (전화: 054-782-3408/010-4509-3408)

-  홈페이지:
http://www.ddps.kr/

- 오는 길 : 1) 강릉,삼척--> 7번국도--> 죽변시내--> 죽변등대원--> 등대펜션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2) 포항,대구--> 7번국도--> 죽변시내--> 죽변등대--> 등대펜션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3) 봉화, 영주--> 수산교-->7번국도--> 죽변시내-->등대펜션

- 주변의 볼거리 및 즐길거리
     1) 펜션 주변에는 드라마로 유명했던 ' 폭풍 속으로' 세트장이 있으며 동해바다에 대한 조망이 뛰어나 사계동안 많은 관광

      객들이 방문한다.

      2)드라마세트장과 죽변등대 그리고 등대 주변의 힐링코스로 바다가로 작은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다.

     3) 죽변항과 죽변시내에서 멀지않은 ' 울진신라봉평비 전시관'이 있어 아이들과 가족과 함께 역사공부 하기에 좋은 곳이다.
   

- 식당안내
  1) 죽변에는 메뉴에 상관없이 많은 식당들이 있다.
   

  - 펜션 간략설명

     1)  등대보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동해의 조망에 관한한 최고이다.
     2) 주인이 배사업을 하는 관계로 울진대게와 각종 해산물, 그리고 오징어 등을 실비로 싱싱한 맛을 볼 수있다.
     3) 주인이 아주 친절하다.
     4) 밤에 죽변항의 관광 등 을 하기에 쉽다.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펜션별 개요 및 요금표 (단위:원)

 방이름

  201,301호

202,302호

203,303,402호

 면 적

  33㎡(10평형)

36㎡(11평형)

59㎡(18평형)

 인 원

  4~5(기본 4명)

  4~5(기본4명)

 6~10(기본6명)

  요금

비수기

 평일

70,000

70,000

100,000

 주말

90,000

90,000

140,000

  성수기

130,000

130,000

180,000

  성수기 기간

  여름 : 매년 7월 16일~ 8월 20일  / 겨울: 매년 12월 15일~ 1월 5일

         비치품

  에어콘, 선풍기, 압력밥솥등 주방기기 일체 

           기  타   추가 1인당 10,000원/ 주인장 친절


 

 
- 사진촬영 일자: 2014년  6월, 7월 가끔

- 촬영장소 : 울진군 죽변면 죽변등대 주변과 등대펜션 주변

- 촬영장비:  카메라 바디/케논 5DMARK 2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카메라 렌즈/탐론17-35mm, 탐론 24-300mm  

 

▲가장 큰방인 201,301호의 내부이며 단체손님, 그리고 대가족들이 묵기에 좋다.

 

 

▲깔끔한 주방이 눈에 들어온다.

 

▲와일드 텔레비젼과 넓은 방, 그리고 왼쪽 창으로는 동해를 볼 수 있다.

 

▲ 방이 넓으며 오른쪽 베란다에서는 빨래, 샤워 등을 할  수 있는 공간이 있다.

 

 

▲화장실겸 욕실

 

 

▲창으로는 죽변등대가 한눈에 들어온다.

 

 

▲역시 창을 열면 동해의 시원한 조망과 그리고 드라마세트장, 죽변등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.

 

▲베란다에서 동해를 바라볼 수 있다.

 

▲넓은 베란다가 있어 빨래, 그리고 여름철에는 샤워 등을 마음껏 할 수있다.

 

 

▲넓은 방 201호, 301호

 

 

▲11평 규모의 작은 방이다. 소가족, 그리고 연인, 소규모의 동우회 등이 사용하면 되겠다.

 

 

▲깔끔한 침대가 눈에 들어온다.

 

▲10평 규모의 203,303,402호의 방이다. 연인 그리고 소규모의 가족 등이 묵을 수 있다.

 

 

 ▲ 창너머로는 역시 죽변등대가 시원하게 보인다.

 

 

▲복도의 모습

 

▲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오르기 좋다.

 

 

▲드라마 세트장 부근이다. 이 부근은 오솔길 같은 느낌이 든다.

 

▲저기 앞에 보이는 것이 등대펜션이다.

 

▲등대펜션에 올라가는 길에 죽변항이 시원하게 보인다.

 

▲등대펜션의 모습과 멀리 죽변등대가 보인다.

 

▲드라마세트장의 모습

 

▲폭풍 속으로 드라마세트장

 

▲등대에서 바라본 드라마세트장 주변과 등대펜션 주변의 동해

 

▲ 저 멀리 왼쪽에 등대펜션이 보인다.